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2620

매일 오가던 지하철역이 운동정원으로! 1만8,772㎡ 규모에 다목적·실내 운동공간, 도심정원, 문화공간 조성 9월 18일 문정역 3번 출구 일대에 운동 특화 펀 스테이션 ‘문정 운동정원’이 개장했다.매일 오가는 지하철역이 운동부터 휴식,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9월 18일 문정역 3번 출구 일대에 운동 특화 ‘펀 스테이션’인 ‘문정 운동정원’을 개장했다.‘펀 스테이션’은 시민이 매일 오가는 지하철 역사와 주변 공간에 운동·문화·여가 콘텐츠를 접목해 이동공간을 생활 속 활력공간으로 바꾸는 서울시의 지하철 혁신사업이다. 2024년 여의나루역 ‘러너 스테이션’을 시작으로 뚝섬역과 먹골역 등에 조성됐으며, 최근에는 시청역에 ‘K-문화 스테이션’을 선보이는 등 운동과 문화 분야로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이번에 문을 연.. 2026. 9. 20.
은퇴 후에도 전문 일자리 도전!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특화교육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지하 강의실에서는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왔다. 수강생들은 노트북으로 디지털 플랫폼을 다루며 AI 기법, 구글 워크스페이스, 노션 등 협업 툴을 배우고 실무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쌓고 있었다. 바로 시니어 특화 취업교육 중 하나인 ‘플랫폼 일자리 프로젝트 매니저(PM) 과정 2기’ 수업 현장이다. 이전의 시니어 일자리가 단순 업무에 국한되었다면, 초고령화 시대의 시니어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을까.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북부캠퍼스에서 시니어 특화 취업교육이 진행 중이다. ©김윤경 수업 시간 중 발표를 하는 시니어 수강생 ©김윤경수업 현장에서 수강생들은 자발적으로 스터디를 꾸려 실제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 수강생은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 2026. 9. 19.
추석엔 더 그리운 고향…대학로에서 '이산가족의 날' 문화행사 9월 22일과 23일 ‘이산가족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종로구 대학로 104)에서 ‘제4회 이산가족의 날(음 8.13.)’ 국가기념일을 맞아 시민참여 무료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남북 이산가족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남북 이산가족 지원 조례’(2021.12.30)를 제정했고, 2023년 이산가족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에 따라 기념행사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2023.7.24)해 4년째 행사를 열어왔다.1988년부터 신청을 받은 이산가족 누적 신청자는 13만 4,819명(7.31 기준)이지만, 생존자는 3만 3,057명으로 25%밖에 되지 않는다. 이마저도 80세 이상 고령자가 66.9%(2만 2,171명).. 2026. 9. 19.
태극전사, 16일간 금빛 도전 시작…아이치·나고야 AG '관전포인트' 태극전사의 금빛 레이스가 시작된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AG)'이 오는 19일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개막해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이어진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선수단이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에서 금메달 469개를 놓고 경쟁한다.한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을 파견한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3회 연속 종합 3위다. 남자 농구와 축구, 여자 배구 등 일부 종목은 개회식 전부터 경기를 시작했고, 본격적인 메달 경쟁도 20일부터 달아오른다.20일에는 근대5종 남녀 결승이 열린다. 근대5종은 펜싱과 장애물, 수영, 사격과 달리기를 결합한 레이저 런으로 승.. 2026. 9. 19.
반응형